특검, '관저이전 의혹' 김오진 前차관 기소

기사입력:2025-12-26 15:09:09
김오진 전 국토교통부 차관(왼쪽)과 김태영 21그램 대표(사진=연합뉴스)

김오진 전 국토교통부 차관(왼쪽)과 김태영 21그램 대표(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관저이전 특혜 의혹'과 관련해 26일 김오진 전 국토교통부 차관을 재판에 넘겼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김 전 차관과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출신 황모씨를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고 언론 공지를 통해 밝혔다.

특검팀은 또 윤 전 대통령 당선 직후 관저 이전·증축 공사를 맡은 인테리어업체 21그램의 김태영 대표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특경법)상 사기 등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093.54 ▼698.37
코스닥 978.44 ▼159.26
코스피200 756.79 ▼102.6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0,394,000 ▲546,000
비트코인캐시 645,000 ▼2,500
이더리움 2,901,000 ▲16,000
이더리움클래식 12,290 ▼50
리플 1,992 ▲6
퀀텀 1,320 ▼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0,510,000 ▲634,000
이더리움 2,904,000 ▲17,000
이더리움클래식 12,300 ▼20
메탈 397 0
리스크 188 ▼1
리플 1,993 ▲7
에이다 383 0
스팀 82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0,470,000 ▲620,000
비트코인캐시 647,000 ▼1,000
이더리움 2,902,000 ▲14,000
이더리움클래식 12,330 ▼40
리플 1,992 ▲5
퀀텀 1,324 0
이오타 96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