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도서, 땅에 절반 파묻힌 고양이 사체 수사중

기사입력:2025-12-01 18:47:47
[로이슈 전용모 기자] 지난 11월 22일 오후 1시 20분경 부산 영도구 한 대학교 내 화단에서 고양이 사체가 땅에 절반 파묻혀 있다는 내용의 112신고가 접수됐다.

부산영도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 내용을 접수해 주변 CCTV 영상분석 등 수사중에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625.93 ▼177.97
코스닥 892.27 ▼6.16
코스피200 1,044.52 ▼29.1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2,669,000 ▼91,000
비트코인캐시 380,500 ▼300
이더리움 3,403,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1,460 ▼50
리플 1,917 ▲2
퀀텀 1,296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2,724,000 ▼50,000
이더리움 3,402,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1,450 ▼60
메탈 432 ▼1
리스크 321 0
리플 1,917 ▲2
에이다 344 ▲1
스팀 8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2,690,000 ▼40,000
비트코인캐시 380,800 ▲300
이더리움 3,402,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1,500 0
리플 1,917 ▲2
퀀텀 1,300 0
이오타 72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