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종묘 앞 재개발 사업 공개 비판... '오세훈 시정실패 TF' 구성 대응

기사입력:2025-11-10 14:27:42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는 김병기 원내대표(사진=연합뉴스)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는 김병기 원내대표(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시정 실패'를 검증한다는 목적의 태스크포스(TF)를 출범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10일 최고위원회의 후 "가칭 '오세훈 서울시장 시정 실패 및 개인 비리 검증' TF를 구성하고 천준호 의원을 단장으로 지명했다"고 말했다.

이번 조치는 내년 지방선거를 6개월여 앞두고 당 차원에서 오 시장을 겨냥한 '서울시 때리기'에 본격적으로 나선것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특히 오 시장이 추진하는 종묘(宗廟) 맞은편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을 중심으로 공개 비판이 거세졌다.

서울시장 출마자로 하마평에 오른 전현희 최고위원은 최고위원회의에서 "종묘 앞 초고층 빌딩 허용은 개발을 빙자한 역사 파괴이자 서울의 품격을 무너뜨리는 일"이라고 말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07.01 ▼15.26
코스닥 1,106.08 ▼19.91
코스피200 814.59 ▼1.69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211,000 ▲619,000
비트코인캐시 837,500 ▲5,000
이더리움 2,961,000 ▲45,000
이더리움클래식 12,920 ▲60
리플 2,165 ▲12
퀀텀 1,452 ▲1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111,000 ▲601,000
이더리움 2,964,000 ▲47,000
이더리움클래식 12,950 ▲90
메탈 427 ▲4
리스크 210 ▲2
리플 2,166 ▲11
에이다 421 ▲3
스팀 77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190,000 ▲690,000
비트코인캐시 836,500 ▲4,000
이더리움 2,966,000 ▲51,000
이더리움클래식 12,890 ▲10
리플 2,166 ▲12
퀀텀 1,442 0
이오타 10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