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혐의로 긴급체포 후 유치장에 수용중인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과 문상호 정보사령관이 16일 국가수사본부에 연이틀 소환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비상계엄 특별수사단은 이날 오후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혐의가 적용된 두 사람을 국수본에 불러 추가 조사를 가졌다.
박근혜 정부 당시 정보사령관을 지낸 노 전 사령관은 민간인 신분으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도와 이번 계엄을 기획한 '비선'으로 야당이 지목한 인물이다.
문 사령관은 윤석열 대통령의 지난 3일 계엄 선포 후 경기도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에 병력 투입을 지시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경찰, 전현직 정보사령관 이틀 연속 소환 조사
기사입력:2024-12-16 14:59:28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7,080.92 | ▲63.01 |
| 코스닥 | 844.48 | ▲10.10 |
| 코스피200 | 1,126.12 | ▲12.82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5,600,000 | ▲283,000 |
| 비트코인캐시 | 475,900 | ▼500 |
| 이더리움 | 3,664,000 | ▲2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090 | ▲90 |
| 리플 | 2,055 | ▲11 |
| 퀀텀 | 1,318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5,628,000 | ▲328,000 |
| 이더리움 | 3,662,000 | ▲19,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040 | ▲30 |
| 메탈 | 428 | ▲6 |
| 리스크 | 387 | ▲5 |
| 리플 | 2,055 | ▲12 |
| 에이다 | 327 | ▲2 |
| 스팀 | 79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5,610,000 | ▲330,000 |
| 비트코인캐시 | 478,500 | ▲3,700 |
| 이더리움 | 3,661,000 | ▲1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050 | ▼10 |
| 리플 | 2,055 | ▲12 |
| 퀀텀 | 1,405 | 0 |
| 이오타 | 63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