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이선균 협박해 3억 뜯어낸 유흥업소 실장에 징역 7년 구형

기사입력:2024-11-25 15:22:23
사진=연합

사진=연합

이미지 확대보기
검찰이 배우 이선균씨를 협박해 3억원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된 유흥업소 실장에게 중형을 구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검찰은 인천지법 형사4단독 홍은숙 판사 심리로 25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 공갈 등 혐의로 기소한 유흥업소 실장 A(30·여)씨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이날 법정에서 "피고인은 피해자가 유명인인 사실을 악용해 대포폰을 구입하는 등 계획적으로 범행했다"며 "사안이 중대하고 죄질도 불량하다"고 구형 이유를 밝혔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7,080.92 ▲63.01
코스닥 844.48 ▲10.10
코스피200 1,126.12 ▲12.82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6,035,000 ▲437,000
비트코인캐시 468,800 ▲8,200
이더리움 3,691,000 ▲29,000
이더리움클래식 12,040 ▲110
리플 2,070 ▲30
퀀텀 1,320 ▲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6,128,000 ▲515,000
이더리움 3,693,000 ▲31,000
이더리움클래식 12,040 ▲120
메탈 428 ▲5
리스크 392 ▲5
리플 2,070 ▲27
에이다 329 ▲4
스팀 79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6,050,000 ▲430,000
비트코인캐시 468,800 ▲9,300
이더리움 3,694,000 ▲31,000
이더리움클래식 12,040 ▲100
리플 2,068 ▲28
퀀텀 1,405 0
이오타 63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