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 개입 의혹' 논란 명태균·김영선 오늘 영장실질심사

기사입력:2024-11-14 11:45:03
사진=연합

사진=연합

이미지 확대보기
김건희 여사 '공천 개입 의혹'과 미래한국연구소의 '불법 여론조사 의혹' 등 사건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와 국민의힘 김영선 전 의원 등 4명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14일 창원지법에서 열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창원지법 영장 전담 정지은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부터 명씨와 김 전 의원, 그리고 2022년 6·1지방선거 당시 각각 경북 고령군수와 대구시의원 예비후보로 나섰던 A, B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명씨와 김 전 의원은 2022년 8월부터 2023년 11월까지 김 전 의원을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로 추천하는 일과 관련해 강씨를 통해 7천600여만원을 주고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768.01 ▲99.96
코스닥 808.89 ▲14.11
코스피200 891.30 ▲13.14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82,000 ▼798,000
비트코인캐시 371,700 ▼4,900
이더리움 3,217,000 ▼40,000
이더리움클래식 10,340 ▼70
리플 1,746 ▼16
퀀텀 1,145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02,000 ▼663,000
이더리움 3,219,000 ▼39,000
이더리움클래식 10,360 ▼60
메탈 353 ▼2
리스크 273 ▲2
리플 1,747 ▼14
에이다 291 ▼5
스팀 70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20,000 ▼740,000
비트코인캐시 371,900 ▼3,900
이더리움 3,218,000 ▼40,000
이더리움클래식 10,350 ▼70
리플 1,747 ▼15
퀀텀 1,155 0
이오타 60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