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총선 당시 불거진 배우자의 전관예우 의혹을 부인하면서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발된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이 불송치 결정을 받은 것으로 10일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고발된 박 의원에 대해 지난달 27일 불송치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국민의힘 이종배 서울시의회 의원은 지난 총선 당시 박 의원이 배우자인 이종근(54·사법연수원 28기) 변호사가 검사장 퇴임 후 전관예우를 받았다는 논란을 부인해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는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는데 검찰은 이를 경찰로 이첩해 영등포경찰서에서 수사가 진행됐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박은정 혁신당 의원, 총선 당시 선거법 위반 혐의 불송치... ‘배우자 전관예우 의혹’ 관련
기사입력:2024-10-10 12:39:57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244.13 | ▼63.14 |
| 코스닥 | 1,192.78 | ▲4.63 |
| 코스피200 | 933.34 | ▼10.68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98,782,000 | ▲1,832,000 |
| 비트코인캐시 | 678,500 | ▲13,500 |
| 이더리움 | 2,966,000 | ▲10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900 | ▲310 |
| 리플 | 2,071 | ▲53 |
| 퀀텀 | 1,351 | ▲33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98,768,000 | ▲1,809,000 |
| 이더리움 | 2,963,000 | ▲10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900 | ▲310 |
| 메탈 | 414 | ▲6 |
| 리스크 | 190 | ▲5 |
| 리플 | 2,073 | ▲58 |
| 에이다 | 422 | ▲12 |
| 스팀 | 96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98,800,000 | ▲1,860,000 |
| 비트코인캐시 | 676,500 | ▲10,000 |
| 이더리움 | 2,965,000 | ▲100,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860 | ▲280 |
| 리플 | 2,070 | ▲52 |
| 퀀텀 | 1,343 | ▲37 |
| 이오타 | 101 | ▲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