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말복맞이 임직원에 삼계탕 전달

기사입력:2024-08-13 15:57:01
[로이슈 최영록 기자] 부영그룹은 전국적으로 이례적인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현장근로자, 관리소, 그룹 내 계열사 임직원들은 물론 협력업체 직원들에게 몸보신용 삼계탕을 선물한다고 13일 밝혔다.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며 체감온도가 35도 내외를 오르내리고 있다. 폭염 속에서 고생하는 건설 현장 근로자 및 임직원들을 위해 말복인 8월 14일에 맞춰 5300여 세트의 삼계탕을 전달한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지속적인 폭염으로 육체적으로 힘들었을 현장 근로자들에게 한 그릇의 보양식이 든든한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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