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소상공인 '팬데믹 대출 연체기록' 삭제 검토... 설 특사 미정

기사입력:2024-01-08 10:00:12
대통령실 전경 사진=연합뉴스

대통령실 전경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소상공인·취약계층의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대출 연체기록을 삭제하는 이른바 '신용사면' 조치가 검토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8일 "코로나19 타격으로 대출을 못 갚아 연체한 경우 그 기록을 삭제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며 "금융권과 협의 중이고, 협의만 된다면 설날 이전에도 빠르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4일 윤석열 대통령이 주재한 민생 토론회에서 대통령실이 검토 중임을 언급한 바 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고위 공무원이나 정치인을 대상으로 한 '설날 특별사면'이 함께 이뤄질 수 있다는 일각의 관측에는 "연체기록 삭제와 사면은 무관하다"며 "아직까지 전혀 정해진 바가 없다"고 말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337.73 ▲103.68
코스닥 1,055.69 ▼0.65
코스피200 791.90 ▲17.27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0,967,000 ▼144,000
비트코인캐시 674,000 0
이더리움 3,108,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1,930 ▼20
리플 1,982 ▼14
퀀텀 1,336 ▼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0,931,000 ▼204,000
이더리움 3,108,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1,940 ▼10
메탈 421 ▲5
리스크 181 ▲1
리플 1,981 ▼15
에이다 363 0
스팀 86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0,920,000 ▼170,000
비트코인캐시 672,000 ▼2,000
이더리움 3,109,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1,950 ▼80
리플 1,983 ▼13
퀀텀 1,335 0
이오타 91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