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권익위·방통위 새 수장 곧 지명... 전 정부 장관급인사 1년만 모두 퇴진

기사입력:2023-06-26 15:06:34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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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가 출범한지 1년 1개월여만에 장관급인사가 모두 교체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권익위원회와 방송통신위원회의 새 수장으로 부산고검장을 지낸 김홍일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이동관 대통령실 대외협력특보가 각각 내정돼 이르면 오는 29일께 지명될 예정이다.

전현희 권익위원장은 오는 27일 임기를 끝내고 권익위를 떠날 예정이고 임기가 7월 말까지던 한상혁 전 방통위원장은 TV조선 재승인 심사 점수 변경 의혹으로 기소된 후 면직 처분됐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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