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조업체 작업환경 개선 지원

기사입력:2022-03-21 20:18:38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서울시가 제조업체의 작업환경 개선 지원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시는 의류·기계금속·인쇄·주얼리·수제화 등 5대 도심 제조업체에 '근무환경 개선, 근로자 건강관리, 기업 경쟁력 강화' 3종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의류제조업체 4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한 뒤 추가경정예산으로 재원 36억원이 추가 확보되면 나머지 분야로 확대해 총 1천 곳을 지원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2019부터 '의류제조업체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을 벌여 총 1천11개 업체를 지원했다.

올해는 작년보다 지원 대상을 2배 이상 확대하고, 지역 범위도 종전 17개 자치구에서 25개 자치구로 넓힌다. 1개 기업당 시설 개선을 위한 비용으로 최대 800만원(전체 비용의 20% 자부담)을 지원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059.69 ▼324.11
코스닥 644.27 ▼34.14
코스피200 783.23 ▼54.5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079,000 ▲279,000
비트코인캐시 364,800 ▲3,800
이더리움 3,030,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9,655 ▼5
리플 1,621 ▲1
퀀텀 1,007 ▲9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103,000 ▲306,000
이더리움 3,031,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9,635 ▲20
메탈 348 ▲1
리스크 251 ▲1
리플 1,619 ▼1
에이다 255 ▲1
스팀 66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080,000 ▲250,000
비트코인캐시 365,200 ▲1,200
이더리움 3,031,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9,655 ▲70
리플 1,621 ▲1
퀀텀 1,014 0
이오타 52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