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코로나19 격리통지서 발송업무 자동화(RPA) 시스템 도입

기사입력:2022-02-28 20:10:43
[로이슈 안재민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3월 2일부터 코로나19 격리통지서 발송 업무에 '자동화(RPA)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자동화(RPA) 시스템은 로봇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업무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정형화하고 논리적으로 자동 수행하는 기술이다.

이 시스템을 활용해 보건소 담당자가 대상자 명단을 등록하면 격리통지서에 이름과 생년월일 등이 자동 기재되고 문자까지 자동 발송된다.

이를 통해 1일(8시간) 기준 1천800건의 격리통지서를 자동 발송할 수 있다. 별도의 인원 충원 없이 이전보다 약 3.6배 많은 양을 처리할 수 있어 자가격리 관리 업무 효율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244.13 ▼63.14
코스닥 1,192.78 ▲4.63
코스피200 933.34 ▼10.68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5,500,000 ▼23,000
비트코인캐시 678,000 ▼3,000
이더리움 2,801,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2,620 ▲40
리플 1,983 ▲8
퀀텀 1,335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5,630,000 ▲86,000
이더리움 2,806,000 0
이더리움클래식 12,620 ▲60
메탈 413 ▲2
리스크 187 ▲2
리플 1,986 ▲10
에이다 406 ▲2
스팀 90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5,500,000 0
비트코인캐시 679,500 ▼2,500
이더리움 2,802,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2,610 ▲110
리플 1,983 ▲9
퀀텀 1,352 0
이오타 98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