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친기업 공약 언급... 상속세 완화·52시간제 등 제도 개편

기사입력:2021-12-01 17:15:15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1일 기업 상속세 개편 가능성을 언급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후보는 이날 "상속세 부담 때문에 기업이 제대로 운영될 수 없다. 기업이 영속성을 갖고 잘 운영돼야 근로자의 고용안정도 보장된다"고 전했다.

윤 후보는 충남 천안에서 충남북부상공회의소 기업인 간담회를 열고 상속세를 포함해 주52시간제, 최저임금제, 중대재해처벌법, 화학물질관리법 등이 기업 운영에 애로사항으로 작용한다는 의견을 청취했다.

대기업 일감몰아주기 등 '공정한 시장 규칙'을 저해하는 행위에 대해선 단호한 법 집행을 강조하기도 했다.

투데이 판결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781.20 ▲17.98
코스닥 1,161.52 ▲18.04
코스피200 862.50 ▲0.13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325,000 ▲575,000
비트코인캐시 704,000 ▲5,000
이더리움 3,136,000 ▲21,000
이더리움클래식 12,200 ▲20
리플 2,106 ▲11
퀀텀 1,270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305,000 ▲541,000
이더리움 3,133,000 ▲18,000
이더리움클래식 12,210 ▲20
메탈 401 ▲1
리스크 187 0
리플 2,105 ▲10
에이다 385 ▲1
스팀 88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320,000 ▲630,000
비트코인캐시 703,500 ▲5,500
이더리움 3,136,000 ▲20,000
이더리움클래식 12,210 ▲20
리플 2,107 ▲13
퀀텀 1,264 0
이오타 87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