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수감 중인 고액체납자 225명 영치금 압류... 체납금 417억

기사입력:2021-09-02 09:12:37
[로이슈 안재민 기자] 서울시는 교도소와 구치소 등 교정시설에 수감 중인 지방세 고액 체납자 225명의 영치금을 압류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말 45개 교정기관에 수감된 1천만원 이상 고액세금 체납자 225명에게 영치금, 작업장려금, 근로보상금을 압류한다고 통지했다. 이들이 체납한 세금은 총 417억원에 달한다.

영치금은 즉시 체납세로 징수되며, 작업장려금과 근로보상금은 수용자가 출소할 때 교정시설을 통해 넘겨받게 된다.

서울시는 "조세 채권과 관련해 영치금을 압류하는 것은 전국 최초"라며 "대상자에는 각종 범죄를 저지른 사회 유명인사들도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자료사진=국세청

자료사진=국세청

이미지 확대보기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059.69 ▼324.11
코스닥 644.27 ▼34.14
코스피200 783.23 ▼54.5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115,000 ▲105,000
비트코인캐시 359,200 ▼1,300
이더리움 3,034,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9,565 ▲5
리플 1,604 ▼8
퀀텀 1,00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044,000 ▲68,000
이더리움 3,031,000 0
이더리움클래식 9,580 ▲10
메탈 343 ▼2
리스크 250 0
리플 1,604 ▼6
에이다 253 ▼1
스팀 65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120,000 ▲150,000
비트코인캐시 361,400 ▲800
이더리움 3,035,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9,565 0
리플 1,603 ▼7
퀀텀 1,014 0
이오타 52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