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춘 부산시장 후보, 후보 선출 첫날 노포동 지하철차량사업소 찾아

기사입력:2021-03-07 17:38:52
(사진제공=김영춘후보 캠프)

(사진제공=김영춘후보 캠프)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더불어민주당의 후보로 선출된 첫날 7일 오전 6시 김영춘(전 해양수산부장관)후보는 금정구 노포동에 있는 부산교통공사 차량사업소를 찾았다.

노포차량사업소는 바깥세상보다 시계가 5분 빨리 가는 곳이다. 기관사가 한 번 교대 타이밍을 놓치면 원래 운행 중이던 기관사가 3시간 가량을 더 운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김영춘 후보는 “어려운 싸움을 승리하고 위기의 부산을 살려내기 위해서는 1분1초라도 더 빨리 움직이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써야 한다”며 “부산을 위해 1년을 10년처럼 쓰는 시장이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김 후보는 이날 오전 9시 30분 경선을 치른 박인영, 변성완 후보 등과 충렬사 합동 참배를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952.65 ▼42.74
코스닥 813.05 ▼9.14
코스피200 1,099.71 ▼5.48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738,000 ▼359,000
비트코인캐시 349,700 ▼3,300
이더리움 3,358,000 ▼14,000
이더리움클래식 10,850 ▼80
리플 1,886 ▼9
퀀텀 1,199 ▼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697,000 ▼352,000
이더리움 3,357,000 ▼14,000
이더리움클래식 10,860 ▼50
메탈 331 ▼1
리스크 138 0
리플 1,885 ▼9
에이다 295 ▼1
스팀 6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730,000 ▼350,000
비트코인캐시 349,700 ▼3,800
이더리움 3,360,000 ▼12,000
이더리움클래식 10,840 ▼100
리플 1,887 ▼7
퀀텀 1,193 0
이오타 58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