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재난 피해 업체 긴급 금융대출’ 시행

기사입력:2020-08-11 12:12:15
[로이슈 편도욱 기자] BNK경남은행이 총 500억원 규모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을 마련하고 금리 감면과 기한 연장 등을 통해 재난 피해 기업을 지원한다.

BNK경남은행은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 중소기업에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재난 피해 업체 긴급 금융대출’을 시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총 500억원 한도인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재난 피해 업체 긴급 금융대출은 업체당 5억원 이내로 지원되며 최대 1.0% 금리를 감면해준다.

또 재난 피해 시급성을 고려해 기한 연장과 분할상환금 상환 유예가 영업점장 전결로 신속하게 처리된다.

여신운용그룹 최홍영 부행장은 “집중호우로 직접적인 피해를 입거나 일시적으로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총 500억원 규모로 긴급경영안정자금을 마련했다. 아울러 피해 기업들의 빠른 경영정상화를 위해 긴급경영안정자금과 함께 금리 감면과 기한 연장 등 다양한 지원 방안도 이뤄진다.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재난 피해 업체 긴급 금융대출이 피해 기업들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재난 피해 업체 긴급 금융대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BNK경남은행 전 영업점과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838.04 ▼32.77
코스닥 855.91 ▲6.11
코스피200 1,081.82 ▼6.33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3,551,000 ▲655,000
비트코인캐시 421,100 ▲1,600
이더리움 3,646,000 ▲15,000
이더리움클래식 12,370 ▲10
리플 2,048 ▲11
퀀텀 1,351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3,506,000 ▲687,000
이더리움 3,645,000 ▲15,000
이더리움클래식 12,370 ▲20
메탈 447 0
리스크 386 ▼7
리플 2,046 ▲10
에이다 337 ▲3
스팀 87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3,480,000 ▲620,000
비트코인캐시 420,500 ▲1,300
이더리움 3,646,000 ▲17,000
이더리움클래식 12,410 ▲50
리플 2,048 ▲11
퀀텀 1,304 0
이오타 70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