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국전자, 저전력 고효율 히팅기술로 ‘루돌프 온열담요’ 선보여

기사입력:2019-12-12 16:35:09
[로이슈 진가영 기자] 겨울철 난방용품 사용으로 인한 화재 위험 소식이 나날이 늘어가면서 안전한 난방용품에 대한 사용자의 니즈가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보국전자는 지난 10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안전하고 따뜻한 난방용품 ‘루돌프 온열담요’를 선보여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루돌프 온열담요는 전자파, 단선, 화재 걱정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온열담요’로 인기를 끌고 있다.

본 제품은 저전력 고효율 히팅 기술로 신 발열선을 개발하고, 아라미드 원사 사용 및 바이메탈 삽입으로 안전성을 높였다.

해당 제품에 사용된 아라미드 원사는 가늘고 견고한 DC 열선으로 오래 사용하더라도 내부 열선이 끊어지지 않으며, 철의 5배의 강도와 500도 이상의 내열성으로 발열로 인한 화재 및 단선의 위험성을 줄여준다. 바이메탈은 조절기 내 이상과열방지 시스템 역할로 담요가 구겨짐에 일어날 수 있는 이상과열 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

이처럼 보국전자는 안전을 위한 노력으로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소 분당 60회 속도로 왕복 3천회 이상 구부림 테스트를 진행해 통과했다.

안전성 뿐만 아니라 실용성과 심미성도 갖췄다. 우선 루돌프 온열담요는 담요형 온열담요로 어디에서든 편하게 깔거나 덮을 수 있고, 울 소재의 부드러운 실 두 가닥이 서로 교차하는 크로스라인, 네이비체크의 두 가지 패턴 컬러로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외투 대신 가볍게 걸칠 수 있도록 울혼방니트 소재를 사용해 실내에서 몸을 더욱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다. 특히 돌돌 말거나 구겨도 열선이 움직이거나 뜯어지지 않기 때문에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하며, 특수 고안한 제직공법으로 고장날 위험도 없다.

여기에 워셔블 기능으로 세탁기로 세탁이 가능하다. 루돌프 온열담요는 핫멜트 가공으로 특수처리한 방수 접속구를 사용해 세탁기로 세탁해도 문제없다.

이외에도 그립감을 살린 매트소재의 인체공학적 조절기, 터치감 높인 큼지막한 버튼, 온도 타이머 셋팅 확인 가능한 LED창을 탑재, 1-5단계의 온도조절기능, 최대 8시간 타이머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프리볼트 담요로 110-220V 모두 사용 가능해 일반 가정, 사무실, 캠핑장, 해외출장 시에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보국전자는 ‘2019 제품안전의 날’에 온열제품 불량률 저감, 화재 및 감전 안전성이 확보된 전기매트 기술 개발, 저전력 고효율 히팅 기술의 신 발열선 개발 등의 성과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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