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이환성 회장 ‘IBK 기업은행 명예의 전당’ 헌액 기념비 제막식 개최

기사입력:2019-11-05 17:52:33
[로이슈 진가영 기자] 글로벌 홈 헬스케어 전문기업 세라젬은 5일 천안 본사에 이환성 회장의 'IBK 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액기념비를 세웠다고 밝혔다.

지난 7월, IBK 기업은행은 ‘제16회 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액자로 세라젬 이환성 회장을 선정하였다.

기업은행이 2004년부터 시작한 ‘기업인 명예의 전당’은 기업가 정신을 가지고 회사를 초우량 기업으로 성장시켜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을 선정하는 헌액식이다. 매년 기업은행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가 기업가정신, 재무 상황, 기술력, 사회 공헌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한다.

제16회 기업인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세라젬 이환성 회장은 창업 초기부터 연구개발과 해외시장 개척에 집중해 자동 척추 온열 의료기기를 최초로 개발하고, 세라젬을 전 세계 70여 개국에 진출시키며 글로벌 홈 헬스케어 전문기업의 성장에 가장 큰 공헌을 한 인물이다. 이 회장은 사업성과 기술력, 기업가 정신, 사회 공헌도 등에서 종합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정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행사는 지난 7월 IBK 기업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헌액식 이후 세라젬 본사에 헌정 기념비를 세우는 행사로 이환성 회장 및 본사 임원, 기업은행 은행장, 명예의 전당 헌액자, 협력 업체 등 주요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제막식 일정은 헌액 기념비 제막 및 이환성 회장 인사말, 오찬, 기념품 전달 및 환송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이환성 회장의 헌액 기념비 제작으로 임직원과 국내외 바이어에게 헌액자의 기업가 정신을 알리고,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도전의식 고취와 대한민국 기업인의 자긍심 및 사기진작을 도모하게 됐다.

세라젬의 대표 제품인 척추 의료가전 ‘세라젬 마스터 V3’는 식약처로부터 허가받은 근육통 완화 의료기기로 평소 심각성을 모르거나, 시간 및 비용 등의 문제로 방치하고 있는 근육 통증을 집에서 쉽게 누워서 관리받을 수 있도록 개발되었으며 척추 부위에 집중적인 온열과 압박 마사지를 동시에 제공하여 통증의 원인을 잡고 편안한 휴식을 통해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의료가전으로 최근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세라젬은 기존의 딱딱하고 차가운 이미지의 ‘의료기기’가 아닌, 영국의 유명 디자인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의료기기에 혁신적인 디자인을 접목하여, 온 가족이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의료가전’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진가영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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