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클라우드, 세번째 한국 밋업 성료

기사입력:2019-06-27 14:26:21
[로이슈 진가영 기자] 미래 인터넷과 블록체인 기술을 통합하고 있는 블록클라우드가 지난 26일 오후 5시 30분부터 스파크플러스 역삼점에서 밋업을 가졌다.

블록클라우드가 베트남에 이어 국내에서 개최한 이날 밋업에는 투자자와 지지자 수백 명이 참가 신청을 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밋업은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인 OKEx와 함께 참여했으며 블록클라우드에 대한 설명과 함께 현재와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셜리 OKEx 글로벌 비즈니스 이사는 직접 블록클라우드를 소개하며 “해외 우수 프로젝트를 한국에 소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거꾸로 한국의 우수한 프로젝트를 세계에 소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업체 관계자는 “OKEx는 블록클라우드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이미 OKEx의 인큐베이팅 프로젝트인 점프스타트에서 첫 번째 프로젝트로 선정하기도 했다. 당시 점프스타트는 1초만에 완료되며 많은 투자자와 시장 관계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말했다.

셜리 이사는 “OKEx, 프로젝트, 커뮤니티가 하나의 서클을 만들어 오고 있다”며 “올해 한국을 처음 방문하지만 다음에는 또 다른 글로벌 프로젝트와 함께 방문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종싱 밍 블록클라우드 대표가 참석했다. 그는 “미래 모든 전자기기는 인터넷으로 연결될 것이다”며 “그러나 현재 인터넷 구조는 느려지거나 불안정해 사고를 발생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블록클라우드는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이러한 구조를 안정적이고 빠르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자리에서 종싱 밍은 최초로 테스트넷을 공개했다. 실제 지갑을 사용하는 과정과 함께 노드 생성과 트래픽 확인 절차를 시연했다. 이어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그동안 한국 투자자와 지지자가 가지고 있던 여러 궁금증을 해결해 주기도 했다.

블록클라우드의 퍼블릭 체인 개발에 대한 태도에 대한 질문에 종싱 밍 대표는 “인터넷의 새로운 기술 개발은 인프라를 구축하고 상위 계측 어플리케이션을 재구성한다”며 “블록체인 역시 인터넷 기술의 개발로서 법을 따라 움직일 것이다”라고 답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정지웅 힌트체인 대표, 임홍섭 템포 대표, 임장원 그래비티 대표, 이성산 스핀프로토콜 대표가 방문해 패널 토크를 진행하기도 했다

진가영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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