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최영록 기자] 검찰이 ‘사법농단 의혹’의 정점에 있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을 이번주 포토라인에 세운다.
6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사법농단수사팀(팀장 한동훈 3차장 검사)은 오는 11일 오전 9시30분께 양 전 대법원장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 통보할 예정이다. 검찰이 전직 대법원장을 소환조사하는 것은 헌정사상 최초다.
검찰은 지난 7개월 동안 고강도 수사를 벌였고, 그 결과 양 전 대법원장이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소송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처분 관련 행정소송 △옛 통합진보당 국회·지방의원 지위 확인 등 재판 개입 △부산 스폰서 판사 등 법관 비위의혹 무마 △사법행정 반대 판사에 대한 인사 불이익 △법원 공보관실 운영비로 비자금 조성 등에 개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앞서 검찰은 한 차례 구속영장이 기각된 박병대·고영한 전 대법관을 불러 보강 조사를 할 계획이다.
최영록 기자 rok@lawissue.co.kr
검찰, 이번주 양승태 전 대법원장 포토라인에 세운다
기사입력:2019-01-06 17:27:38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583.90 | ▲490.36 |
| 코스닥 | 1,116.41 | ▲137.97 |
| 코스피200 | 831.22 | ▲74.43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4,378,000 | ▼201,000 |
| 비트코인캐시 | 678,500 | ▲1,500 |
| 이더리움 | 3,051,000 | ▼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730 | ▲40 |
| 리플 | 2,063 | 0 |
| 퀀텀 | 1,367 | ▲2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4,516,000 | ▼217,000 |
| 이더리움 | 3,053,000 | ▼6,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750 | ▲50 |
| 메탈 | 414 | 0 |
| 리스크 | 195 | ▲1 |
| 리플 | 2,064 | ▼1 |
| 에이다 | 395 | ▲1 |
| 스팀 | 86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4,440,000 | ▼210,000 |
| 비트코인캐시 | 679,000 | ▲2,000 |
| 이더리움 | 3,052,000 | ▼6,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720 | 0 |
| 리플 | 2,061 | ▼2 |
| 퀀텀 | 1,372 | 0 |
| 이오타 | 98 | ▼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