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럽테이블, ‘솔루오션’과 MOU 계약 체결

기사입력:2018-12-26 14:41:25
[로이슈 진가영 기자] 시럽테이블이 국내 세탁업 소프트웨어 부문에서 시장점유율 75% 이상을 자랑하는 ‘세탁관리프로그램 이지하라’를 운영중인 ‘솔루오션’과 MOU를 체결하였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솔루오션의 소프트웨어는 현재 6,000여 개의 전국 세탁소에서 이용 중이다. 시럽테이블을 운영하고 있는 ㈜몬스터큐브는 “1,800만 다운로드 국내 맛집 1위 앱(App) 시럽테이블과 솔루오션이 적극 협력하면 세탁소에서도 암호화폐가 사용될 것이며, 2019년 암호화폐 시장에서 주요 아젠다인 실생활 사용에 대한 서비스가 시럽테이블을 통해서 구현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몬스터큐브 유재범 대표는 “이번 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실생활에서 암호화폐가 대중적으로 쓰일 수 있는 인프라가 확장되고 몬스터큐브가 암호화폐 시장의 선두에 설 것”이라며, 일상생활에서 암호화폐가 대중적으로 쓰일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몬스터큐브 시럽테이블은 영정도 신도시, 온라인 쇼핑몰과 웹툰, 컨텐츠몰 등 다양한 분야에도 이미 연동을 시작하고 있고, 내년 1월 말까지는 2만개 이상의 가맹점을 확보할 예정으로 실생활에서 쉽게 암호화폐를 결제수단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는 입장이다.

몬스터큐브 시럽테이블은 업비트를 서비스하는 두나무 자회사인 루트원소프트의 비트베리와 연동을 준비하고 있으며 시럽테이블을 통해 ‘소다월렛’ 구축을 준비하고 있다.

암호화폐 전문가들은 이로써 기존 암호화폐의 폐쇄적인 채굴 형태를 벗어나 실생활에서 누구나 암호화폐를 채굴할 수 있는 일종의 ‘앱 채굴 토큰이코노미’가 구축될 것으로 내다 보고 있다. 특정 매장에 가면 다양한 형태로 암호화폐가 ‘포켓몬스터’ 게임을 하듯이 다양한 지역에서 에어드랍 되고, 이용자뿐만 아니라 가맹점 또한 마케팅 효과를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게 되어 소비자와 공급자 모두 윈-윈 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댑(DApp)이 출시되게 된다.

몬스터큐브의 시럽테이블은 이와 더불어 소셜다이닝 서비스를 새롭게 준비하고 있다. 암호화폐와 O2O 서비스를 접목한 신개념의 O2O 서비스를 준비중이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몬스터큐브 시럽테이블은 최근 이필모를 모델로 계약하고 내년 1월부터 소다테이블로 이름을 변경한다. 유재범 대표는, “음식공유 및 소셜 다이닝 서비스에 역량을 집중하여 이웃간에 다양한 음식을 서로 나누고 소셜 다이닝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음식 커뮤니티 문화를 열어 음식낭비를 줄이는 등, 외식문화를 개척해 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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