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독서실 하우스터디 무서운 성장세에 ‘업계 긴장’

-11월 10개에 이어 12월 현재 6개 가맹계약 체결 기사입력:2018-12-14 20:16:13
[로이슈 진가영 기자] 프리미엄 독서실 창업 전문기업인 (주)하우스터디(대표 이태희)의 무서운 성장세에 관련 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하우스터디는 최근 경기침체로 창업시장의 열기도 조금은 식어 있는 상황 속에서도 지난 11월 10건의 가맹계약을 성사시킨데 이어 12월 중순인 시점에 이미 6개의 가맹계약을 체결하면서 이번 달은 지난달보다 더 많은 가맹점 계약이 이뤄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올 4/4분기 하우스터디의 약진은 다른 동종업체들과 비교해 봐도 상당히 빠르고 무서운 성장세이다. 올해 현재 이미 목표했던 100호점 가맹점 계약체결을 돌파해서 그 이상의 성과를 이뤄냈기 때문이다. 경기침체로 소비가 위축되어진 상황에서는 보기 드문 성과이기도 하다.

이렇게 무서운 하우스터디의 성장세는 그동안 하우스터디가 만들어 왔던 가맹점과 상생을 목표로 하는 가맹점 우선주의의 운영전략이 그 빛을 발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하우스터디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가맹점주들의 가맹본사에 대한 만족도는 프리미엄 독서실 업계 1위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호평을 받고 있다. 그리고 이런 가맹점주들의 가맹본사에 대한 만족도가 새로이 독서실 창업을 준비하는 신규 창업자들의 믿음으로 이어지면서 하우스터디가 매달 큰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는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본사가 가맹점주들과의 원활한 소통채널을 가맹점 개설 이후에도 꾸준히 이어가면서 지속적인 관리가 이뤄지면서 만들어지는 가맹본사와 가맹점주간의 끈끈한 관계 또한 가맹점 개설에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하우스터디 이태희 대표는 “하우스터디가 지난 11월에 이어 12월 중순 현재까지 모두 16개가 넘는 가맹점 계약을 체결함으로서 최근 3개월 이내에 20개가 넘는 가맹점 계약을 체결하는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며 “현재 올해 목표했던 100호점 가맹계약은 이미 넘어선 상태이고 지금의 상황으로 봐서는 이런 가맹점 개설을 통한 성장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하우스터디는 이런 성장세를 이어가는 한편 보다 더 가까운 거리에서 예비창업자들을 만나기 위해 2019년 1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 50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9 Coex'에 참가한다.

이 박람회에서 하우스터디는 교육콘텐츠가 탑재된 하우스터디 프리미엄 독서실과 무인스터디 카페를 선보일일 예정이다. 하우스터디는 그간 창업박람회 참가 없이 100여개가 넘는 가맹점을 개설할 정도로 강한 브랜드 파워를 과시해 왔다.

진가영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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