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마루, 프로야구 900만 관중 시대 맞춰 직관·집관 ‘야구 응원 먹거리’ 선봬

씩스팩·목살로망 페퍼콕콕 등 간편하게 나눠 먹는 핑거푸드 라인업 부각
모임·취향별 맞춤 세트 구성으로 직관 먹거리 및 집관 메뉴 수요 대응
기사입력:2026-08-28 11:35:00
사진제공=치킨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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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진가영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치킨마루가 프로야구 관람 열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직관과 집관에 어울리는 ‘야구 응원 먹거리’ 라인업을 강화해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2026 프로야구 KBO리그가 지난 8월 11일 역대 최소 경기(505경기) 만에 900만 관중을 넘어서면서, 경기 관람과 곁들이기 좋은 간편한 핑거푸드 메뉴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는 설명이다.

치킨은 다수가 함께 나누기 용이하고 관람 중에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어 대표적인 야구 응원 음식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시즌 후반 순위 다툼이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경기장을 찾는 직관 관람객과 가정에서 중계를 시청하는 집관족 모두를 겨냥한 다양한 치킨 메뉴의 인기가 지속될 전망이다.

치킨마루의 대표 메뉴인 ‘치킨마루 씩스팩’은 단체 관전에 특화된 제품이다. 순살치킨 4종과 치즈볼, 케이준감자 등 풍성한 사이드 구성을 하나로 묶어 개인별 기호에 맞춘 취식이 가능하다. 단일 메뉴 위주의 선택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집관 치킨, 야구 응원 음식, 파티 음식은 물론 다 함께 즐기는 핑거푸드 추천 메뉴로 손꼽힌다.

특색 있는 별미를 원하는 이들에게는 ‘목살로망 페퍼콕콕’이 좋은 대안이다. 닭 특수부위인 목살 고유의 쫄깃한 식감에 알싸한 후추 풍미를 가미해 한입 크기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야구 경기를 보며 가볍게 곁들이기 적합한 스낵형 치킨이다.

이 밖에도 치킨마루는 크리스피 치킨, 순살치킨, 반반치킨, 츄리플 세트 등 모임 규모와 입맛에 맞춘 다채로운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현장 포장에 적합한 직관 먹거리부터 배달을 통한 집관 메뉴까지 상황별 선택지를 마련해 프로야구 시즌 치킨 추천 메뉴를 찾는 고객 편의를 돕는다.

치킨마루 관계자는 “프로야구의 인기가 지속되면서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경기를 시청하고 음식을 나누는 문화 역시 하나의 즐길 거리로 자리 잡고 있다”며 “다양한 메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씩스팩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목살로망 페퍼콕콕이 프로야구 직관과 집관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 줄 응원 먹거리로 좋은 선택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치킨마루는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 소비자들이 함께 나누고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jky197@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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