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 진행된 중곡역 도심복합개발사업 업무협약식에서 한국투자부동산신탁 박민규 본부장(왼쪽)과 중곡역 도심복합개발 추진위원회 안형선 위원장(오른쪽)이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투자부동산신탁
이미지 확대보기한국투자부동산신탁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사업 초기부터 신탁방식의 전문성을 활용해 체계적인 사업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측은 사업 추진 업무 지원, 사업성 검토 및 개발계획 수립, 사업관리 및 자금조달 검토 등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서울 광진구 중곡동에서 추진되는 사업은 약 1,60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생활편의시설을 조성한다. 사업지는 지하철 7호선 중곡역이 인접해 있으며 주변에 전통시장, 상업시설, 학교, 공원 등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한국투자부동산신탁 박민규 본부장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신탁방식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성 검토, 개발계획 수립, 사업관리 등 전 과정에 대한 체계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성공적으로 완수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