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카이아가 일본 토큰증권협회(JSTA)에 회원사로 합류했다고 7월 8일 밝혔다.
이번 합류는 일본 내 토큰증권과 실물연계자산(RWA) 시장에서 협력 범위를 넓히기 위한 움직임으로, 금융·부동산·법무 등 다양한 업권이 참여하는 협회 네트워크에 포함되는 형태다.
카이아는 앞서 엔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JPYC를 메인넷에 적용했으며, 발행 이후 유통 규모는 약 3억3000만 엔 수준으로 집계됐다. 발행 방식은 1회당 100만 엔 단위로 운영된다.
해당 인프라는 기업 간 결제와 해외 송금 등 활용 사례를 포함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카이아는 기존 블록체인 협회 참여에 이어 현지 기관과의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또한 스테이블코인 기반 서비스는 메신저 연동 애플리케이션 형태로도 운영되며, 달러·엔화·루피아 등 다양한 통화 기반 자산이 포함됐다.
회사 측은 “JPYC 유통 규모는 약 3억3000만 엔 수준이며, 발행 단위는 100만 엔 기준으로 운영된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카이아, 일본 토큰증권협회 가입…엔화 스테이블코인 기반 협력 확대
기사입력:2026-07-08 09: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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