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경원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대표(왼쪽 첫 번째), 이재명 플랜코리아 실장(왼쪽 세 번째), 서명옥 응봉지역아동센터 센터장(오른쪽 두 번째) 등 3개 기관 관계자들에게 기부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현대건설)
이미지 확대보기임직원이 기증한 물품으로 ‘나눔 플리마켓’과 자선경매(온라인·오프라인)를 열었으며, 임직원 사랑나눔기금을 포함해 조성된 수익금 3000만원을 지역아동센터 79개소 결식아동 지원 사업 후원금으로 전달했다.
현장과 본사를 연결하는 참여형 프로그램(퀴즈대회·사진대회 등)과 버스킹·럭키드로우·F&B 파티 등 임직원 화합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또 ‘79년의 친구, 현대건설’을 주제로 창립 초기 현장부터 글로벌 프로젝트까지 담은 기념영상을 공개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임직원 간 신뢰와 연결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며 “임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공감하고 성장할 수 있는 소통과 나눔의 문화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