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K경남은행 김태한 은행장과 참석자들이 K-기업가정신센터 야외 부자소나무 앞에서 'CHAIN-G 프로그램 3기 발대식' 단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BNK경남은행
이미지 확대보기발대식에는 김태한 BNK경남은행장과 3기에 선발된 17개사 스타트업 대표를 비롯해 박일동 진주시 부시장, 기술보증기금·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경상국립대창업중심대학 협력기관 담당자, 일본 도쿄키라보시 은행·JDC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3기 스타트업들은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9개월간 투자 유치, 사업 모델 고도화, 판로 개척, 네트워킹 등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2024년 1기 운영을 시작한 CHAIN-G 프로그램은 지자체·스타트업 기관·지역 대학과의 협약을 통해 지원 범위를 확대해 왔다.
진주는 LG그룹 구인회 창업주, GS그룹 허만정 창업주 등 대한민국 4대 글로벌기업 창업주의 고향으로 'K-기업가정신 수도'로 불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태한 BNK경남은행장은 "CHAIN-G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트업 생태계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여러분의 아이디어가 성과로 이어지고 더 큰 시장으로 뻗어나가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