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찰청, 외국인명예경찰·치안봉사대장 초청 간담회 가져

기사입력:2019-12-17 15: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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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무 청장(앞줄 왼쪽 네번째)이 일선경찰서 외사과 직원들과 기념촬영.(사진제공=경남경찰청)
[로이슈 전용모 기자]
경남경찰청(청장 진정무)은 12월 17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외국인 범죄예방의 파수꾼으로 활약하는 외국인 명예경찰대·치안봉사대장 등 60여명을 초청해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법무부통계(10월말)에 따르면 국내체류외국인 248만1515명, 경남 체류외국인14만7556명으로 집계됐다.

경남경찰청 외국인 명예경찰대는 지난 2009년 전국 최초로 도내 4개 경찰서 55명으로 결성, 현재 도내 전 경찰서 522명의 대원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치안봉사대는 2개 경찰서 40명의 대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외국인명예경찰대는 지난 2016년 11월 18일 김해 외국인거리에서 금은방 강도범을 현장 추격해 검거하는 등 혁혁한 성과를 올리고 있고, 2019년 한해에만 503회에 걸친 경찰과의 합동순찰에 연인원 7322명이 참여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치안봉사대에서는 무료급식, 김장담그기 등 이주여성의 봉사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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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명예경찰과 기념촬영.(사진제공=경남경찰청)

진정무 경남 경찰청장은 최근 성범죄․마약 등 국제성 범죄와 다문화범죄 예방을 위해 외국인 명예경찰대․치안봉사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고 “외국인 범죄 예방과 그들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경남경찰청 외사자문협의회(회장 박재길)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꿋꿋이 학업에 정진하고 있는 다문화 고등학생 2명과 중학생 2명 등 4명에게 장학금 총 500만원을 쾌척하고, 연말을 맞아 다문화가정 23가구에 쌀 100포대를 전달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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