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 11월 분양

기사입력:2019-10-23 14: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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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 투시도.(사진=현대건설)
[로이슈 최영록 기자]
현대건설은 11월 서울 서대문구 홍은2구역 재건축사업을 통해 짓는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를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는 지하 4층~지상 14층, 8개동, 전용면적 59~84㎡ 총 623세대(임대 포함)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382세대를 일반분양한다. 일반분양 전용면적 세대수는 △59㎡A 163세대 △59㎡B 23세대 △72㎡A 30세대 △72㎡B 147세대 △84㎡ 19세대로 100%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백련산을 품은 쾌적한 주거환경을 바탕으로 서대문 명문학군까지 갖춘 이 단지는 이미 조성된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의 프리미엄까지 품고 있다. 여기에 서대문 라이프스타일 리더들을 위한 힐스테이트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리뉴얼 상품설계까지 더해 실수요자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는 백련산을 품은 쾌적한 주거환경을 바탕으로 친환경 시스템, 조경시설을 적용한 서울 대표 힐링주거지로써 DMC, 광화문, 시청 등 중심업무지구로 이동이 편리한 지리적 장점을 갖고 있다”며 “힐스테이트만의 특화설계 적용과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더해져 서북부 주거문화를 이끄는 리딩 아파트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분양홍보관은 서울 은평구 가좌로 233, 2층에서 내달 3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구체적인 청약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홍보관 내에 마련된 ‘청약365 체험존’을 통해 고객 스스로 청약자격 및 가점도 확인해 볼 수 있다. 또 매 주말마다 예약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진행하며, 참석자에게는 사은품도 제공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 2641 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11월 중에 개관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2년 11월 예정이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