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현대리바트와 현대L&C, 지누스가 서울시 및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3개사는 9일 서울시·한국해비타트와 ‘주거안심동행 민관협력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주거안심동행 민관협력사업’은 서울시와 한국해비타트가 2022년부터 추진해 온 주거복지 사업이다. 단열과 방수, 도배, 장판 등 주거 여건에 맞춘 집 수리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현대백화점그룹 3개사는 자재와 시공, 실측 등을 지원하고 서울시는 지원 대상 가구 발굴과 행정 업무를 맡는다. 한국해비타트는 집 수리 활동을 주관한다.
현대리바트는 서울 지역 주거취약계층 25세대를 대상으로 주방가구와 붙박이장 등을 지원하고 시공한다. 현대L&C는 바닥재와 벽지, 창호 등 건자재를 지원하며 지누스는 같은 지역 50세대에 침대와 매트리스를 지원한다.
현대리바트는 2024년부터 해당 사업에 참여해 주방과 거실, 욕실 등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해 왔다. 현대L&C와 지누스도 지난해부터 공동 후원에 참여하고 있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그룹 리빙·인테리어 계열사의 사업 역량을 활용해 주거취약계층의 생활공간 개선을 지원하게 됐다”며 “계열사 간 협업을 통한 주거복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현대백화점그룹 리빙 계열사, 서울 주거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지원
기사입력:2026-09-10 19:23:13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7,033.92 | ▼17.72 |
| 코스닥 | 836.92 | ▲6.55 |
| 코스피200 | 1,112.13 | ▼2.48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5,560,000 | ▲102,000 |
| 비트코인캐시 | 313,600 | ▼4,400 |
| 이더리움 | 3,367,000 | ▲19,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620 | ▲90 |
| 리플 | 1,855 | ▲5 |
| 퀀텀 | 1,196 | ▲8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5,587,000 | ▼14,000 |
| 이더리움 | 3,367,000 | ▲18,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600 | ▲70 |
| 메탈 | 330 | ▼2 |
| 리스크 | 151 | ▲3 |
| 리플 | 1,856 | ▲5 |
| 에이다 | 286 | ▲1 |
| 스팀 | 61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5,520,000 | ▲50,000 |
| 비트코인캐시 | 312,600 | ▼4,300 |
| 이더리움 | 3,364,000 | ▲1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580 | ▲170 |
| 리플 | 1,854 | ▲4 |
| 퀀텀 | 1,408 | 0 |
| 이오타 | 56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