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중앙도서관이 수원·용인 지역 대안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학교 밖 청소년의 독서활동을 지원하는 '모두의 책' 서비스 하반기 운영에 나선다. 사진=경기도교육청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724192127022340d94aa4ada611637254211.jpg&nmt=12)
[경기도교육청중앙도서관이 수원·용인 지역 대안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학교 밖 청소년의 독서활동을 지원하는 '모두의 책' 서비스 하반기 운영에 나선다. 사진=경기도교육청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사업은 9월부터 11월까지 수원·용인 지역 대안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각 기관에 신간 도서와 잡지 등을 제공하며, 학교 밖 청소년의 독서 활동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서관은 기관별 학년 수준을 반영해 자료를 선정하며, 별도로 요청한 도서가 있을 경우 이를 반영한 맞춤형 자료도 함께 지원한다.
상반기에는 대안교육기관 5곳에서 약 3300명의 학생이 문고를 이용했으며, 이 가운데 2개 기관에서는 모두 4차례의 독후 활동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경기도교육청중앙도서관 측은 "상반기에는 5개 기관에서 약 3300명의 학생이 문고를 이용했고, 기관별 학년 수준과 희망 도서를 반영하는 방식으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교 밖 청소년이 지속적으로 독서자료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기관별 교육 여건을 고려한 자료 지원 방식으로 운영된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경기도교육청중앙도서관이 수원·용인 지역 대안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학교 밖 청소년의 독서활동을 지원하는 '모두의 책' 서비스 하반기 운영에 나선다. 사진=경기도교육청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724192127022340d94aa4ada611637254211.jpg&nmt=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