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육청은 7월 23일부터 8월 14일까지 인천교육청평생학습관 2층 갤러리 '나무'에서 '인천 근대교육의 발자취-인천, 배움의 문을 열다'를 주제로 전시회를 운영한다. 사진=인천교육청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72412063501484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인천교육청은 7월 23일부터 8월 14일까지 인천교육청평생학습관 2층 갤러리 '나무'에서 '인천 근대교육의 발자취-인천, 배움의 문을 열다'를 주제로 전시회를 운영한다. 사진=인천교육청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8월 14일까지 인천교육청평생학습관 2층 갤러리 '나무'에서 '인천 근대교육의 발자취-인천, 배움의 문을 열다'를 주제로 특별전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전시에서는 전통교육에서 근대교육으로 이어지는 변화상을 중심으로 교육사 유물 90여 점을 공개한다.
관람객들은 국가와 민족지사, 선교사 등이 설립한 인천 지역 근대 학교의 역사와 교육 발전 과정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교육제도의 변화와 시대별 교육 환경을 보여주는 자료도 전시해 인천 교육사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소개한다.
전시와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관람객은 감리서와 부평공립보통학교 운동장을 배경으로 근대 교복을 착용한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당시 교육 현장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특별전을 통해 지역 교육유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인천교육박물관 설립과 연계한 교육사 기록 보존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교육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다양한 전시를 통해 인천교육의 역사와 가치를 시민들과 지속적으로 공유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인천교육청은 7월 23일부터 8월 14일까지 인천교육청평생학습관 2층 갤러리 '나무'에서 '인천 근대교육의 발자취-인천, 배움의 문을 열다'를 주제로 전시회를 운영한다. 사진=인천교육청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72412063501484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