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북권 새 랜드마크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8월 분양

기사입력:2026-07-22 16:05:21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조감도.(사진=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조감도.(사진=쌍용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최영록 기자] 쌍용건설이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355번지 일원에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을 오는 8월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3개동, 총 177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59·84㎡ 62세대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3세대, 84㎡A 53세대, 84㎡B 6세대 등이다.

쌍용건설에 따르면 단지 인근에 명지초·충암초·홍연초, 명지중·연희중, 명지고·충암고 등이 위치하며 명지대학교도 가깝다. 단지 옆에는 사립학원가도 있다. 백련산·홍제천·안산·안산도시자연공원이 인접해 있어 산책과 여가활동이 가능하다.

교통은 단지 앞 버스정류장을 통해 지하철 6호선 새절역·합정역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내부순환로 홍은·홍제램프와 인접해 서울 도심 및 마포·상암, 성북·동북권 등으로 접근이 수월하다. 3호선을 통해 광화문·종로·강남권으로도 연결된다.

응암동·북가좌동·남가좌동 일대에 다수의 도시정비사업이 추진 중이며, 은평구 ‘서부선 개발계획’이 가시화되면서 지역 미래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단지는 4베이 판상형 구조를 적용하고 팬트리·파우더룸·드레스룸 등 수납공간을 계획했다. 커뮤니티시설로 피트니스 클럽, GX룸, 북카페, 골프연습장 등이 조성되며, 세대당 1.63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분양 관계자는 “교육환경과 홍제천 자연환경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단지로 분양 전부터 관심이 높았다”며 “서울 신축 아파트 희소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서대문구를 대표하는 신규 랜드마크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797.70 ▲49.75
코스닥 751.09 ▼2.25
코스피200 1,080.22 ▲6.83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6,367,000 ▼93,000
비트코인캐시 321,200 ▼100
이더리움 2,823,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120 ▼20
리플 1,665 ▼2
퀀텀 1,036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6,367,000 ▼107,000
이더리움 2,823,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120 ▼40
메탈 327 0
리스크 128 ▲1
리플 1,664 ▼3
에이다 256 0
스팀 58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6,360,000 ▼140,000
비트코인캐시 320,900 ▲900
이더리움 2,825,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120 ▼10
리플 1,664 ▼4
퀀텀 1,037 0
이오타 59 ▲5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