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지난 14일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캠퍼스에서 교직원과 학부모,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네 번째 결대로자람 여름 컨퍼런스'를 열었다. 사진=인천교육청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715141318015830d94aa4ada611637254211.jpg&nmt=12)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지난 14일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캠퍼스에서 교직원과 학부모,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네 번째 결대로자람 여름 컨퍼런스'를 열었다. 사진=인천교육청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지난 14일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캠퍼스에서 '2026 네 번째 결대로자람 여름 컨퍼런스'를 열고 결대로자람학교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AI 시대 교육 과제와 K-교육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교직원과 학부모, 시민 등 교육공동체 600여 명이 함께했다.
행사에서는 결대로자람학교가 AI 시대 학교 자치와 미래교육에서 맡아야 할 역할을 중심으로 토론이 이어졌다.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경희대학교 성열관 교수, 현장 교사, 지역사회 대표는 학교 운영 성과와 한계를 함께 짚으며 인천형 K-교육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인천교육이 행복배움학교에서 결대로자람학교로 이어지며 축적한 12년의 변화 과정도 함께 소개됐다. 교육 현장에서 쌓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실천 과제와 미래교육 방향을 공유했다.
비전 선언식에서는 학생과 교사,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학교 자치를 토대로 결대로자람학교를 공존의 가치를 실천하는 K-교육 모델로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 자치는 미래교육을 실현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학생 한 명도 포기하지 않는 인천교육을 통해 세계가 주목하는 K-교육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지난 14일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캠퍼스에서 교직원과 학부모,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네 번째 결대로자람 여름 컨퍼런스'를 열었다. 사진=인천교육청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715141318015830d94aa4ada611637254211.jpg&nmt=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