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만성적 구인난’도축장에 외국인 전문인력 첫 투입…15명 첫 입국

기사입력:2026-07-14 16:30:02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7월 14일 외국인 도축 기술자가 일반기능인력(E-7-3) 도축원 비자를 통해 15명이 최초로 한국에 입국했다고 밝혔다.

높은 업무강도와 험한 근무환경, 작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 등으로 만성적인 인력난과 고령화로 시름하던 국내 도축 현장에 외국인 기술자들이 첫 투입된다.

법무부는 소규모 도축장 및 필요 도축원 수요를 고려해 당초 업체당 최대 2명으로 제한되었던 외국인 도축원 고용허용 인원을 확대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이번 도축원 입국은 업계의 오랜 인력난을 해소하고 국민 밥상을 지키는, 현장과 민생을 함께 살리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출입국·이민행정에 적극 반영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856.83 ▲49.90
코스닥 783.98 ▼15.38
코스피200 1,092.23 ▲13.4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5,047,000 ▲264,000
비트코인캐시 348,200 ▲1,300
이더리움 2,761,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420 ▲20
리플 1,632 ▼2
퀀텀 1,009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5,015,000 ▲244,000
이더리움 2,761,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410 ▲20
메탈 331 ▼1
리스크 128 0
리플 1,631 ▼3
에이다 241 0
스팀 59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5,040,000 ▲260,000
비트코인캐시 347,600 0
이더리움 2,761,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400 0
리플 1,632 ▼2
퀀텀 1,005 0
이오타 55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