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켈 아즈코나 선수가 7월 4일(토)~5일(일, 현지시간) 열린 '2026 TCR 월드투어' 3라운드 프랑스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포디움에서 기뻐하는 모습.(사진=현대자동차)
이미지 확대보기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 팀의 미켈 아즈코나 선수는 첫 번째 결승 레이스 1위(30포인트)에 예선 15포인트, 두 번째 결승 레이스 4위(20포인트)를 더해 총 65포인트를 획득, 시즌 드라이버 순위 2위로 올라섰다. 노버트 미첼리즈 선수는 총 44포인트를 획득해 시즌 드라이버 순위 3위를 기록했다.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 팀은 총 332포인트로 팀 부문 종합 순위 2위를 유지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F1 개최 경험이 있는 상징성 높은 서킷에서 우승해 기쁘다”며 “남은 시즌에서도 좋은 결과를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