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최영록 기자] 롯데건설은 2일 전국 80개 건설현장에서 폭염 대비 ‘체감온도 IoT 모니터링 플랫폼’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2023년 자체 연구개발을 시작해 2025년 엔비즈소프트와 공동 개발한 이 플랫폼은 현장 곳곳의 온·습도계가 실시간 측정한 온도·습도·체감온도를 5분 간격으로 표시하며, 위험 수위를 양호(31°C 미만)·관심(31°C 이상~33°C 미만)·주의(33°C 이상~35°C 미만)·경고(35°C 이상~38°C 미만)·위험(38°C 이상) 5단계로 구분한다.
해당 플랫폼은 본사와 현장에서 동시 접근 가능하며, 위험 수위 감지 시 안전 실무 부서에 자동 경고 알림을 보내 휴식 시간 부여·작업 중지 등 즉각적인 안전 조치를 지원한다. 현장 안전보건관리자는 ‘체감온도 측정 일지’ 자동 작성, 폭염 단계별 단체 안전 안내 문자 발송이 가능하며, 근로자는 현장 QR코드 스캔으로 실시간 체감온도와 폭염 단계별 대응 요령을 확인할 수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혹서기 폭염으로부터 현장 근로자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자 플랫폼을 개발·도입했다”며 “앞으로도 신기술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롯데건설, 폭염 대비 ‘체감온도 IoT 모니터링 플랫폼’ 전국 본격 가동
기사입력:2026-07-02 12:03:04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8,088.34 | ▲440.25 |
| 코스닥 | 868.41 | ▲1.69 |
| 코스피200 | 1,299.30 | ▲79.68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94,295,000 | ▼13,000 |
| 비트코인캐시 | 340,000 | ▲600 |
| 이더리움 | 2,654,000 | ▲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940 | ▲110 |
| 리플 | 1,721 | ▲1 |
| 퀀텀 | 1,070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94,394,000 | ▼1,000 |
| 이더리움 | 2,655,000 | ▲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930 | ▲130 |
| 메탈 | 350 | ▼2 |
| 리스크 | 135 | ▼1 |
| 리플 | 1,722 | ▲4 |
| 에이다 | 266 | ▲1 |
| 스팀 | 63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94,360,000 | ▲30,000 |
| 비트코인캐시 | 338,700 | ▼600 |
| 이더리움 | 2,655,000 | ▲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1,030 | ▲220 |
| 리플 | 1,722 | ▲4 |
| 퀀텀 | 1,068 | 0 |
| 이오타 | 58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