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1월 17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DL이앤씨 ‘한숲 파트너스 데이’ 행사에서 DL이앤씨 박상신 대표(왼쪽)와 우수협력업체 태일씨앤티 조왕래 소장이 수상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DL이앤씨)
이미지 확대보기DL이앤씨는 △협력업자 재무지원 △임직원 교육 지원 △공동기술개발·기술지원 △상생협의체 운영 등 협력업체 육성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충남 내포퍼스트·인천 검단 웰카운티·경북 울릉공항 등 주요 프로젝트에서 지역 협력업체와 공동도급을 확대했다. 안전 분야에서는 협력사 CEO 안전체험교육·간담회, 신규 민간 건축공사 현장에 일체형 작업발판 적용 등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노력을 인정받았다.
DL이앤씨는 업계 최초 협력사 맞춤형 대학원 교육지원 프로그램 ‘건설 동반성장 경영자과정’을 운영하고, 협력사 스마트 건설기술 도입·생산성 향상 기술지원, 연말 ‘한숲 파트너스 데이’ 개최 등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DL이앤씨 관계자는 “협력사의 성장이 곧 DL이앤씨의 경쟁력”이라며 “상생과 안전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건설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