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수)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대교타워에서 열린 ‘시니어 브레인 케어’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라이나생명 박경식 전무(왼쪽)와 대교뉴이프 김경호 대표이사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라이나생명
이미지 확대보기라이나생명에 따르면 양사는 치매 예방과 경제적 대비를 동시에 지원하는 토탈 서비스 개발을 추진한다.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라이나생명의 뇌 건강 특화 보험과 대교뉴이프의 1:1 방문형 인지케어 서비스를 결합한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고객은 일상 속 맞춤형 뇌건강 관리와 인지훈련부터 치매 및 주요 뇌질환 보장까지 한 번에 제공받을 수 있다. 향후 방문교사가 고객에게 서비스를 안내하고 가입을 지원할 수 있도록 간단보험대리점 등록도 추진할 예정이라고 회사는 밝혔다.
박경식 라이나생명 경영전략부문 전무는 "예방 중심의 인지케어와 보험 보장을 결합해 시니어 고객의 뇌건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건강한 노후를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