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건설부문, 이현1-5구역 재건축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 8월 분양

기사입력:2026-06-30 10:30:17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 투시도.(사진=한화 건설부문)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 투시도.(사진=한화 건설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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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최영록 기자] 한화 건설부문과 현대건설은 오는 8월 경상남도 진주시 이현1-5구역 재건축사업을 통해 짓는 대단지 아파트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를 분양한다.

이현동 10-1번지 일원에서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8개동, 전용면적 59~110㎡ 총 1032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211가구 △59㎡B 21가구 △72㎡A 149가구 △72㎡B 96가구 △84㎡A 384가구 △84㎡B 103가구 △110㎡A 68가구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59~84㎡ 398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가 들어서는 이현동 일대는 진주 원도심 생활권으로 교육·교통·문화·자연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특히 이현동 내 기존 아파트가 모두 준공된 지 15년 이상 경과한 가운데, 지역 첫 정비사업으로 공급되는 신축 아파트라는 점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는 전용 59㎡ 타입 전 세대에 4Bay 판상형 평면을 적용했다. 남향 위주의 배치와 4Bay 설계를 통해 채광과 통풍을 강화했으며, 중소형 평형에서도 넓고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이밖에 세대당 1.6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과 1개 라인당 엘리베이터 1대가 마련되며, 중앙광장, 펫파크, 어린이놀이터, 주민운동시설을 비롯해 게스트하우스, 펫케어존, 사우나, 공유오피스, 스크린골프, 피트니스클럽, 키즈카페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도 조성될 예정이다.

한화 건설부문의 이중석 분양소장은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는 생활 인프라가 완성된 이현동 핵심 입지에 대한민국 대표 건설사가 선보이는 컨소시엄 대단지인 만큼 차별화된 상품성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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