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율촌, 통합 TMT 센터 출범

기사입력:2026-06-16 19:25:02
[사진=율촌 제공]

[사진=율촌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전여송 기자] 법무법인(유) 율촌이 디지털·미디어·인공지능(AI) 분야 규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통합 TMT(Technology, Media & Telecom) 센터’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통합 TMT 센터는 방송통신, 플랫폼, 개인정보·데이터·사이버보안, AI·신기술, 미디어 분야를 아우르는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조직을 확대·개편한 것이다.

센터는 방송·통신 규제 대응, 인허가 및 사업 진입 자문, 개인정보·데이터 규제 대응, 국내외 AI 및 신기술 규제 대응, 관련 소송·분쟁 대응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율촌은 최근 인공지능기본법과 EU AI Act 등 국내외 AI·디지털 규제가 강화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관련 전문 인력을 통합했다고 설명했다.

센터는 손금주 변호사, 한승혁 변호사, 김선희 변호사가 공동 센터장을 맡는다. 이와 함께 안다연 변호사, 김소정 변호사, 허승진 변호사 등이 참여하며, 손도일 경영담당 대표변호사도 자문에 나선다.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장과 대통령비서실 디지털혁신비서관을 지낸 김정원, 방송통신위원회 대변인 등을 역임한 장봉진,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출신 배상호 등이 고문단으로 참여한다.

율촌은 오는 7월 7일 ‘기술 혁신과 규제의 교차점: AI시대의 TMT 대응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손금주 변호사는 “AI 전환기에 산업계 수요와 규제 환경 변화에 대한 종합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8,726.60 ▲180.62
코스닥 1,018.68 ▼15.35
코스피200 1,391.74 ▲31.48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8,951,000 ▲104,000
비트코인캐시 327,600 ▲3,200
이더리움 2,696,000 ▲23,000
이더리움클래식 11,070 ▲90
리플 1,833 ▲10
퀀텀 1,124 ▲9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8,968,000 ▲157,000
이더리움 2,695,000 ▲23,000
이더리움클래식 11,070 ▲100
메탈 377 ▼1
리스크 140 0
리플 1,834 ▲11
에이다 263 ▲2
스팀 68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8,940,000 ▲160,000
비트코인캐시 327,300 ▲3,000
이더리움 2,694,000 ▲23,000
이더리움클래식 11,070 ▲60
리플 1,833 ▲11
퀀텀 1,130 0
이오타 72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