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정부 부동산정책 전면 전환 요구... "선거 소청 국민 참정권 회복 최우선"

기사입력:2026-06-16 11:01:42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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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안재민 기자] 국민의힘이 16일 정부를 향해 부동산정책 전면 전환을 요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서울 주택 매매 가격이 사상 처음 10억원을 돌파했다고 한다. 서민과 청년들이 부담해야 할 전월세 가격도 무자비한 수준으로 올랐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편 정 원내대표는 전날 당 지도부가 서울 등 6개 지역의 '투표용지 부족 투표소'에 대해 선거 소청을 내기로 한 데 대해 "당의 정치적 유불리보다 오로지 국민의 참정권 회복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강조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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