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안재민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1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거듭 재선거 주장을 펼쳤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최고위 회의에서 잠실7동 제2투표에서 법원의 증거 보전 대상인 '투표용지 보관 상자'가 폐기된 데 대해 먼저 "사태의 진상을 밝힐 핵심 증거를 (선거관리위원회가) 인멸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국조를 지켜보고 특검을 하자고 할 게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증거들이 사라지고 있으니 지금 당장 특검법을 통과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의 분노에 정치가 답을 내놔야 한다"며 "이 정도로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다면 신속하게 선거를 무효화하고 전국 재선거를 실시하는 게 최선의 해결책일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장동혁, 투표지 상자 폐기 조치에 "증거인멸…특검·전국 재선거" 주장
기사입력:2026-06-11 15:48:05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747.95 | ▲231.68 |
| 코스닥 | 753.34 | ▲3.70 |
| 코스피200 | 1,073.39 | ▲40.87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97,313,000 | ▲344,000 |
| 비트코인캐시 | 329,300 | ▲200 |
| 이더리움 | 2,838,000 | ▲9,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320 | 0 |
| 리플 | 1,672 | ▲11 |
| 퀀텀 | 1,037 | ▼4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97,331,000 | ▲282,000 |
| 이더리움 | 2,836,000 | ▲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310 | ▼10 |
| 메탈 | 332 | 0 |
| 리스크 | 129 | 0 |
| 리플 | 1,673 | ▲12 |
| 에이다 | 257 | ▲1 |
| 스팀 | 58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97,370,000 | ▲330,000 |
| 비트코인캐시 | 329,100 | ▼100 |
| 이더리움 | 2,836,000 | ▲6,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310 | ▲10 |
| 리플 | 1,673 | ▲12 |
| 퀀텀 | 1,022 | 0 |
| 이오타 | 54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