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선영 TS 자동차안전연구원장(사진 앞줄 오른쪽에서 세번째)과 조한선 한국도로학회장(사진 앞줄 오른쪽에서 네번째),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사진=TS)
이미지 확대보기양 기관은 ▲도로 인프라와 자동차 안전 기술을 접목한 공동 연구 및 기술 교류 ▲도로·자동차 분야 법령·제도·안전기준 등 학술·기술 정보 교류 ▲학술대회·포럼·세미나 등 공동 개최 및 연구 성과 홍보·확산 분야에서 협력한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자율주행차 등 첨단 기술 고도화, 도로 인프라와 차량 간 연결성이 중요해지는 교통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협약을 마련했다”며 “도로 인프라와 자동차 안전기술을 아우르는 융합 연구 역량을 높여 국민이 더욱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