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해운과 KLCSM의 협력사 임직원들이 지난 5일 부산 중구 KLCSM 본사에서 열린 2026년도 상반기 안전보건교육에서 부산중부소방서 소속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심폐소생술(CPR)을 실습하고 있다.(사진=SM그룹)
이미지 확대보기교육 프로그램은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과 대응 ▲부산중부소방서 전문강사 초청 심폐소생술(CPR) 실습 ▲주요 산재 사례 및 중대재해처벌법 판례 공유로 구성됐다. 양사는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중소 협력사의 조직·예산 부족 문제를 고려해 안전보건 관련 정보와 컨설팅을 지속 제공할 방침이다.
대한해운 관계자는 “안전은 지속가능한 성장과 직결되는 핵심 가치”라며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산재 예방에 혼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