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민 광명시의원 후보 “광명의 미래 성장과 민생경제, 반드시 함께 챙기겠다”

3기 신도시·재건축·테크노밸리 등 지역현안 해결 의지

“개발은 시민 불편 최소화, 성과는 시민 삶으로 이어져야”
기사입력:2026-05-18 22:37:37
더불어민주당 박성민 광명시의원 후보

더불어민주당 박성민 광명시의원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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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전여송 기자] 광명시의원 가선거구(철산1·2·3동·광명1·2·3동)에 출마한 박성민 후보가 광명시 주요 개발사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18일 발표했다.

박 후보는 “광명은 지금 3기 신도시, 뉴타운, 재건축, 구름산지구와 하안2지구 공공주택사업, 광명시흥테크노밸리, 광명문화복합단지 등 대규모 변화의 중심에 서 있다”며 “광명의 미래가치를 높일 중요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이어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 소음, 생활불편 등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시민 입장에서 대안을 마련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광명의 백년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성장동력 확보와 자족기능 강화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광명시가 외형뿐 아니라 내실 있게 성장하는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시의원 본연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과 소상공인 지원 의지도 밝혔다. 그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가장 힘든 분들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라며 “골목상권 경영환경 개선, 공공배달앱 지원 확대, 지역화폐 활성화 등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광명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정책을 고민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며 “살기 좋은 행복한 광명을 만드는 데 끝까지 책임 있게 뛰겠다”고 밝혔다.

광명시의회 의장을 지낸 박성민 후보는 단국대학교 법무행정대학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광명시민고충처리위원회 옴부즈만을 역임하며 현장 중심 활동을 이어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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