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후보 “보육 현장 보조교사 인력 지원 확대 방안 검토”

기사입력:2026-05-15 18:04:53
[로이슈 전여송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정원오가 간다: 찾아가는 서울人터뷰 7탄 어린이집 선생님편'을 진행했다. 정 후보는 어린이집 교사 2인과 만나 보육 현장의 고충을 경청하고 “어린이집 선생님들의 업무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보조교사 관련 제도 개선과 예산 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15일 정원오 캠프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정원오가 간다: 찾아가는 서울人터뷰 7탄 어린이집 선생님편'에서 정 후보는 “어린이집 선생님은 우리 아이들이 태어나서 만나는 첫 선생님”이라며, “선생님들의 근무환경이 곧 아이들의 안전과 돌봄의 질로 연결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 후보는 “하지만 식사시간이나 휴게시간 보장조차 기대하기 어려운 현장의 업무강도는 더 이상 보육교사 개인의 헌신에 맡기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렀다”고 지적했다.

뒤이어 어린이집 선생님들로부터 보육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한 정 후보는 “보육교사의 업무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줄 수 있도록 보조교사·대체 인력 운영체계를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개선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덧붙여 정 후보는 “교사의 건강이 곧 아이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보육교직원 독감 예방접종 지원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살피겠다”고 말했다. 또한 현장학습 사전답사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책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정원오가 간다: 찾아가는 서울人터뷰 7탄 어린이집 선생님편'은 정 후보가 공개한 직통번호로 “아파도 출근해서 겨우 눈치보며 병원 다녀오겠다고 보고하고 링겔 맞고 다시 원으로 돌아가 직무를 수행하는 것이 현실”이라는 민원 문자가 접수되면서 성사되었다. 이 자리에서 정 후보는 장지의 선생님, 이혜미 선생님 등 2인의 어린이집 선생님과 김영란 원장을 만나 현장의 고충을 청취했다.

'정원오가 간다: 찾아가는 서울 人터뷰' 시리즈는 지속적으로 다양한 삶을 살고 있는 서울 시민들을 만나 생활 밀착형 공약을 제시할 계획이며, 현장 영상은 유튜브채널 ‘정원오TV’ 등 SNS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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