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황성수 기자] 이기재 국민의힘 양천구청장 후보가 7일 목동운동장·유수지 일대의 MICE 단지 개발과 홈플러스 부지 미래기업 유치 계획을 담은 서남권 경제 성장 청사진을 공개했다.
목동운동장·유수지 일대 개발은 서울시와 진행 중인 기본계획·타당성조사 용역을 토대로 2단계로 나눠 추진한다.
1단계에서는 구 소유 공영주차장 부지와 유수지 일대를 상업 지역으로 용도 전환해 호텔·컨벤션센터가 입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2단계에서는 서울시와 협력해 돔 야구장을 짓고 아이스링크와 종합운동장을 현대적 스포츠 시설로 리모델링한다. 오랫동안 저이용 상태에 머물러온 이 일대를 스포츠 테마형 복합문화 공간으로 되살리겠다는 의지다.
홈플러스 부지와 양천우체국·KT·CBS 개발 과정에서 확보되는 공공기여 부지에는 미래형 성장기업을 집중 유치해 서남권 경제거점으로 키운다는 전략이다.
이기재 후보는 "기업과 인재를 끌어들일 경쟁력 있는 거점이 서남권 균형발전의 출발점"이라며 "목동 통합개발과 미래형 테크기업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양천구를 서남권 발전의 핵심 축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황성수 기자 / 지방자치 정책팀 lawissue1@daum.net
'저이용 목동운동장, 스포츠·MICE 복합공간으로' 양천구청장 후보, 통합개발 청사진
- 1단계 호텔·컨벤션, 2단계 돔야구장·리모델링…서울시 협력 통합개발- 홈플러스·공공기여 부지에 미래기업 유치…서남권 테크클러스터 구상 기사입력:2026-05-07 11:34:08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8,047.51 | ▲199.80 |
| 코스닥 | 1,172.52 | ▲11.39 |
| 코스피200 | 1,260.53 | ▲34.50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3,727,000 | ▼132,000 |
| 비트코인캐시 | 517,500 | ▼2,000 |
| 이더리움 | 3,110,000 | ▼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3,130 | 0 |
| 리플 | 1,991 | ▲1 |
| 퀀텀 | 1,329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3,657,000 | ▼200,000 |
| 이더리움 | 3,105,000 | ▼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3,130 | ▲10 |
| 메탈 | 437 | ▼1 |
| 리스크 | 174 | ▲1 |
| 리플 | 1,990 | ▲1 |
| 에이다 | 358 | ▼1 |
| 스팀 | 79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3,700,000 | ▼240,000 |
| 비트코인캐시 | 518,500 | ▼500 |
| 이더리움 | 3,109,000 | ▼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3,120 | 0 |
| 리플 | 1,990 | 0 |
| 퀀텀 | 1,325 | 0 |
| 이오타 | 86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