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진가영 기자] 유류할증료 상승으로 해외여행 시장이 조정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웹투어(대표 홍성원)가 단거리 노선을 중심으로 실속형 여행 상품을 집중 강화하며 달라진 소비 패턴에 대응하고 있다.
4월 이후 장거리 노선 중심의 수요 위축이 뚜렷해지는 한편, 일본·동남아 등 단거리 지역은 항공 운임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고 짧은 일정 운영이 용이해 여행 수요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다.
여행 자체를 포기하기보다 목적지와 일정을 조정해 현실적인 방식으로 재설계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단거리 여행 시장은 오히려 활기를 띠는 모습이다.
웹투어는 이 같은 흐름을 반영해 일본·베트남 등 인기 단거리 노선의 단기 일정 상품을 확충하고 있다. 항공·선박과 숙박을 결합한 실속형 자유여행 패키지와 함께 항공 좌석 공급 변화에 맞춘 시즌 특가 상품도 빠르게 내놓고 있다.
가격 경쟁력을 높이면서도 선택 폭을 넓혀 소비자들이 같은 예산으로 만족도 높은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 웹투어의 전략이다.
업계는 유가·환율 등 외부 변수에 따른 불확실성은 지속되겠지만 단거리 여행 수요는 안정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 공급 경쟁 심화로 특가 상품이 늘어나는 현 시장 환경은 소비자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란 분석이다.
웹투어는 해외여행 시장 재편을 기회 삼아 합리적인 여행 선택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jky1977@lawissue.co.kr
웹투어, 일본·베트남 실속 패키지 집중 확대...단거리 여행 수요 탄탄
기사입력:2026-05-06 1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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