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현장 체험교육 지원 강화

기사입력:2026-04-29 19:46:33
휘경여자중학교 국제대면교류

휘경여자중학교 국제대면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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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전여송 기자] 서울 동대문구가 학생들의 교실 밖 현장 체험교육 지원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동대문구에 따르면 구는 국제대면교류와 해외 자매도시 탄소중립 교육, 국내 자매도시 창의융합 교류, 생태스포츠교육, 숙박형 현장체험학습비 지원 등 5개 사업에 총 6억원 이상의 교육경비보조금을 편성했다. 중학생 국제대면교류 프로그램은 7개교를 대상으로 학교당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한다. 숙박형 현장체험학습비는 학교별 지정 1개 학년 학생 전원에게 1인당 최대 20만원을 지원한다.

김기현 동대문구 부구청장은 “아이들이 직접 세상과 만나고 부딪히며 배우는 경험은 교실 수업만큼 중요한 교육 과정”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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